
(사진1. 2026 전일본통합무역스쿨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월드옥타 치바지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도쿄 하루미 소재 L stay & grow 晴海에서 열린 ‘2026 전일본통합무역스쿨’에 참석했다. 도쿄지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일본 각 지회에서 선발된 차세대 수강생 52명이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인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회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진2. 개회식에 참석한 치바지회 회원과 수강생들이 행사 시작을 함께하고 있다.)
치바지회에서는 차세대 수강생 10명이 참가했으며, 차세대 스태프 8명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단정화 멘토와 이동림 부멘토는 참가자들의 교육과 팀 활동을 지도하며 프로그램 진행을 뒷받침했다. 개교식에는 권호군 지회장과 김철 이사장, 전심혁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사진3. 치바지회 차세대 수강생들이 AI 특강을 듣고 있다.)
이번 무역스쿨은 AI 시대의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윤영곤 강사의 ‘AI 기반 스타트업의 성공 전략’, 히키지 노부타카 강사의 ‘人生100歳時代のマーケティングとAIの可能性’, 민홍규 강사의 ‘소형 드론이 열어가는 미래 혁신과 도전의 리얼 스토리’, 박주용 강사의 ‘포스트 AI 시대, 창의성과 인간의 마음을 얻는 방법’ 등 AI와 미래 산업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신기술 활용 전략과 미래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사진4. 치바지회 팀이 AI 활용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5. 권호군 치바지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팀별 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치바지회 수강생들은 AI를 활용해 각종 보조금과 지원사업 신청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정보를 자동화함으로써 행정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무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해당 발표는 AI 기술을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접목한 사례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업무 혁신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6. 김련화 일본지역 차세대부위원장 겸 치바지회 상임부회장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7. 치바지회 차세대 스태프들이 2박 3일간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강연, 팀 프로젝트, 과제 발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전일본 각 지회 차세대 회원들과 교류하며 향후 협력 기반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8. 치바지회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치바지회는 앞으로도 선배 회원들의 경험과 차세대 회원들의 도전 정신을 연계한 교육 및 교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경제인 양성과 차세대 리더 육성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 참고(자료)=월드옥타 청도지회·치바지회 제공
■ 사진 제공=월드옥타 청도지회·치바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