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다무용단에서 제공한 소식입니다.

지난 6월14일, 일중무용가연합회(日中舞蹈家联合会) 세계예술가연맹(一般社团法人.世界艺术家联盟)이 공동주최한 第五届华艺之星国际艺术节暨舞蹈大赛가 도쿄 긴자에서 성대히 진행되었답니다.

다양한 민족의 다양한 절목들이 무대위에서 꽃피우는 가운데, 길란화씨가 단장을 맡고 있는 꽃바다무용단은 무대에서 조선족무용을 선보였으며, 최종 금상의 명예를 안았다고 합니다.

금후의 계속적인 빛나는 활약과 함께 우리민족의 문화예술을 널리 전파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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