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인연으로, 하나 되는 우리!
전 세계 조선족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회 세계조선족축구대회」가 개최되는 가운데,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한 환영만찬회가 2026년 6월 5일 일본 도쿄 우에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환영만찬회는 “만남과 인연으로, 하나 되는 우리!”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세계 각국에 거주하는 조선족 축구인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2026년 6월 5일(금) 18시부터 도쿄 우에노에 위치한 양탄장(羊炭長 上野本店)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축구를 통해 맺어진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조선족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와 환영만찬회는 스포츠를 통한 민족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조선족 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김광림 회장은 “축구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이번 환영만찬회가 세계 조선족 축구인들의 우정과 단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미국조선족총연합회, 재일조선족축구협회가 함께 참여하여 세계 조선족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제1회 세계조선족축구대회 환영만찬회
- 슬로건 : 만남과 인연으로, 하나 되는 우리!
- 일시 : 2026년 6월 5일(금)
- 장소 : 양탄장 우에노본점(羊炭長 上野本店)
- 참가 : 세계 각국 조선족 축구인 및 관계자
세계 조선족 축구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밤이 될 이번 환영만찬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


